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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정책뉴스][성평등가족부] 성평등가족부, 지방정부 청소년정책 담당자 공동연수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-02-12 조회수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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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평등가족부, 지방정부 청소년정책 담당자 공동연수

9~10일 전국 지방정부 공무원 300여 명 참석, ‘26년 주요 사업설명·현장 의견 수렴



□ 성평등가족부(장관 원민경)는 9(월)부터 10일(화)까지 양일간 서울 중구에서 「2026년 지방정부 청소년정책 담당자 공동연수(워크숍)를 개최한다. 



□ 연수에서는 청소년 복지‧보호‧활동 분야별로 2026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하며, 지방정부가 ‘청소년정책 분석평가’에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의 운영 취지와 평가 체계, 실적보고서 작성 지침을 안내할 예정이다.

< 청소년 정책 분야별 주요 사업 >

구 분 | 주요 사업
청소년 복지 | ㅇ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‧운영ㅇ 가정 밖‧학교 밖 청소년 보호 및 자립지원ㅇ 자살‧자해, 고립‧은둔 등 정서 위기 청소년 일상회복 지원
청소년 보호 | ㅇ 청소년 유해매체‧유해업소‧약물 등 유해환경 개선ㅇ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치유 지원
청소년 활동 | ㅇ 청소년 참여증진 및 활동지원 사업ㅇ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



□ 성평등가족부는 변화하는 청소년 성장 환경과 복합적인 위기 요인에 대응해 2026년 청소년정책을 보다 촘촘하게 추진할 계획이다.

 ㅇ 가정 밖 청소년 자립을 지원하는 ‘성장일터 사업’을 3개소에서 시범 운영하고, 자살‧고립‧은둔 등 정서적 위기 청소년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을 확대한다.

 ㅇ 또한 AI 등 새로운 온라인 환경에서의 청소년 안전 확보와 신‧변종 유해환경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,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을 위한 치유캠프도 확대 운영한다. 

 ㅇ 이와 함께, 2024년 중단되었던 청소년 그룹활동과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을 재개하고, 청소년이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‘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’을 새롭게 개발‧보급할 예정이다.



□ 윤세진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“청소년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나, 디지털 환경 변화 등으로 청소년을 둘러싼 위기 요인은 더욱 복합적이고 심화되고 있다”며,

 ㅇ “지방정부 정책 담당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,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
출처: 성평등가족부(https://www.mogef.go.kr/nw/rpd/nw_rpd_s001d.do;jsessionid=FSGtlLtF3HEVY+4Cwv1z8awd.mogef21?mid=news405&bbtSn=710847)